용어집 & 종합 퀴즈
이 책에 나온 기타 용어를 한곳에 모았습니다. 기타 용어는 글로 읽는 것보다 한 번 듣는 편이 빠르므로, 소리로 보여 줄 수 있는 용어에는 ▶ 듣기 버튼을 달아 가상 기타가 직접 연주하게 했습니다. 검색하거나 장별로 걸러 보고, 링크를 눌러 해당 장으로 돌아가 복습하세요. 마지막으로 귀·눈·머리를 각각 점검하는 세 가지 퀴즈로 마무리합니다.
- 용어를 한국어·영어로 검색하고, 뜻이 헷갈리는 용어는 해당 장으로 돌아가 복습한다.
- 해머온·벤딩·하모닉스·팜 뮤트 같은 주법을 소리로 구별한다.
- 장·단 코드, 코드 종류, 음정, 스트로크 방향을 귀로 맞힌다.
- 지판 위 음 이름과 코드 다이어그램을 빠르게 읽는다.
소리 나는 용어집
들어 보는 주법과 소리
이름만 들어서는 구별이 어려운 용어를 모았습니다. 버튼을 누르면 가상 기타가 연주하고, 아래 지판에 지금 울리는 자리가 반짝입니다. 해머온과 풀오프, 벤딩과 릴리스처럼 짝을 이루는 것끼리 이어서 들어 보세요.
소리 나는 용어 카드
청음 퀴즈
보기를 보기 전에 먼저 들어 보세요. 근음과 운지 위치는 매번 바뀝니다 — 절대음이 아니라 관계와 성격을 듣는 연습입니다. 장·단 구별부터 시작해, 익숙해지면 코드 종류와 음정으로 넘어가세요.
귀로 푸는 10문제
지판·코드 인식 퀴즈
눈으로 읽는 속도도 실력입니다. 음 이름 모드는 지판에 표시된 자리의 음을, 코드 이름 모드는 다이어그램이 나타내는 코드를 맞힙니다. 답을 고르면 그 소리가 납니다. 처음에는 0–5프렛으로 시작해 자연음(E–F, B–C만 반음)의 배치를 익힌 뒤 12프렛까지 넓히세요.
음 이름 · 코드 이름 맞히기
퀴즈에서 틀린 자리를 실제 기타에서 짚고 소리 내어 이름을 말하세요. 하루 5분, 한 번에 한 줄씩(6번 줄 → 5번 줄)만 외우고, 옥타브 모양(6번 줄 n프렛 → 4번 줄 n+2프렛)으로 확인하면 지판 전체가 빠르게 연결됩니다. 평균 응답 시간이 2초 아래로 내려가면 다음 줄로 넘어가세요.
핵심 정리
- 기타 소리는 줄의 정상파에서 시작한다: 길이·장력·질량이 음높이를, 배음 비율이 음색을 정한다(1·11·13장).
- 표준 튜닝은 4도 간격에 G–B만 장3도라서, 모양을 2번 줄로 넘길 때 한 프렛 보정이 필요하다(2·3장).
- 코드는 근음·3음·5음(+7음)의 조합이고, 같은 코드도 오픈·바레·CAGED·드롭 2 등 여러 보이싱으로 잡을 수 있다(5·8·9장).
- 리듬은 진자 운동으로 손을 박에 묶는 데서, 진행은 로마 숫자로 조와 무관하게 생각하는 데서 출발한다(6·7장).
- 솔로는 펜타토닉 박스와 코드 톤을 지도로, 해머온·벤딩·비브라토로 표정을 만든다(10·11장).
- 느린 템포에서 정확하게, 짧게 자주, 반주 위에서 — 이것이 모든 장의 연습 원칙이다(14장).
종합 퀴즈
1–14장 전 범위에서 20문제. 문제마다 해당 장 번호와 복습 링크가 있습니다.